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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로그 마이가든



지금 나의 일상


이제 지났군 (...)

참 아끼는 룸메의 생일이었다.
위원회 회의가 끝나고 사람들과 축하해 주며 들어갔다.
근데 룸메가 별로 안놀라는 눈치 ㄲㄲ 근데 계속 계속 사람이 계속 끊임없이 들어오니까 그제서야 놀라더라
물론 예상치 못한 선배들도 들어와서 놀랐겠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

(10평에 12명이 들어와 축하해줌)




너무 방이 밝아 모니터 키고 불을 껐는데 분위기가 꽤 좋았다.
선배들의 부름에 따라 바로 플래시로 클럽조명 만들고 했는데 그럴싸 ㅋㅋㅋㅋㅋㅋ
매화수,막걸리,참이슬후레쉬,맥주3종...




그리고 지금 제 룸메는 기절.
어.. 음.. 그래도 뭔가 해준것 같아서 뿌듯하지만 내일 과제 못하게 한것 같아서 좀 미안하다. 하지만 뿌듯해













근데 나랑 한팀이잖아.(2인1조)
수업을 갈것인가 말것인가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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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1/07/14 04:02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nurinuri 2011/07/14 18:21 #

    아아 ㅠ-ㅠ 그런경험 나도 있지....
    과제를 다 끝마쳤는데 잠을 자서 수업에 가지 못했던적이 몇번이나 있던지...아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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